분류없음2017.10.26 19:54

와 이런글을 썼어?
싶기도
그렇치 않아도 네가 나를 위한걸?
글을 써보고 싶어.
시를 쓰고 싶어.
절대 잊을 일 없는 당신을 위한
뭐라도 써내고 싶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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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Lona lona